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

하루스토리

게시판 상세
title 흰 눈이 펑펑~^^
name 하루나들이 (ip:)
  • date 2013-11-27 20:19:53
  • like 추천하기
  • hit 2010
  • grade 0점

 

 

정말 오랜만에 이 공간에서 인사드리는거 같아요..

이웃님들..그동안 잘 지내셨나요?..^^

 

음..저는 얘길하자면..벌써 1년하고도 반이 훌쩍 지나버린 얘기네요..

우연찮게 새로운 다른 일을 해 볼 기회가 생겨..하루나들이와 함께 일을 진행해도 되겠다 싶어

선뜻 시작했던 일이..저의 능력부족이였던 탓인지..결론적으로는 하루나들이와 조금 멀어지는

참사가 생겼다지요..ㅠ.ㅠ

 

생각지도 못했던 결과로 그 동안 스트레스와 우울함이 겹쳐 힘든 시간들을 보내다가

드뎌 결단을 내리고 다시 이렇게 하루나들이로 돌아오게 되었답니다..^_____^

 

비록 모든것이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해야하지만..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일과

이웃님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..기쁨이 넘쳐 요즘은 하루하루가 즐겁기만 하네요..ㅎ

 

지난 1년반동안 가장 맘에 걸렸던 것 중 하나가..

그 동안 자주 찾아주셨던 이웃님들인데요..늘 죄송한 맘이 한가득이였어요..;;;

하나둘 발길을 돌리셔야만 했던 이웃님들..이젠 조금씩 조금씩 예전 하루나들이로 돌아가고 있으니까요..

예전처럼 잊지말고 또 짬짬이 나들이 와 주세요..^_^

 

또 새로운 이웃님들도 더디다 느껴지시더라도 시간나실때마다 하루나들이를 찾아주세요..

좋은 제품으로 보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..^^

 

:

 

얼마전에도 눈이 오긴 했지만..첫눈이라 하기엔 뭔가 아쉽다 했었는데

오늘 제대로 첫눈을 만난 기분이에요..

 

펑펑 내리는 흰 눈을 내다보니..꼭 이맘 때였네요..

하루나들이를 구상하며 낑낑거리고 작업하던 때 말이에요..ㅎ

그 때를 생각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열심히 하루나들이를 만들어가려고 해요..

이웃님들도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힘을 실어 주셨으면 해요..^^

 

떠들다보니..또 얘기가 한보따리가 되었네요..

이만 수다뽀를 줄여야겠어요..^^;

 

이웃님들..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..굿밤 보내시길 바랄께요~

그럼 또 만나요..♪

 

 

file
password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관리자게시 스팸신고 스팸해제
수정 답변 삭제 목록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수정 취소

/ byte

댓글 입력

댓글달기이름 :비밀번호 : 관리자답변보기

확인

/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


이전 제품

다음 제품